▷ 중심줄거리
돌라와 야일이 다스린 45년 동안 이스라엘은 평안을 누렸습니다. 그러나 사사들이 죽자, 이스라엘은 다시 온갖 우상에게 돌아갔고 위기는 반복되었습니다.
▷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?
"구원하지 않겠다"고 하셨지만, 돌이킨 백성의 고통을 외면하지 못하셨습니다. 심판을 거두고, 끝내 우리 대신 형벌을 지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 내 아픔도 이미 주님의 마음에 닿아 있습니다. 그대로 가져가십시오.
▷ 나(우리)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?
회개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던 죄의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행동입니다. 내 삶의 썩은 부분을 도려내는 결단을 보일 때, 아버지의 마음도 움직입니다. 시간을 삼키는 스마트폰 앱 하나, 무익한 관계 하나, 은밀한 습관 하나와 결별하십시오. 그 작은 실천이 변화의 시작입니다.
▷ 오늘의 기도
풍요로운 일상에서도 주님만이 참된 안식임을 기억하게 하소서.
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!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
|---|---|---|---|
| 175 | 9.23 사사기 10:1-18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23 |
| 174 | 9.22 사사기 9:45-57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22 |
| 173 | 9.18 사사기 8:22-35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18 |
| 172 | 9.17 사사기 8:1-21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17 |
| 171 | 9.15 사사기 7:1-14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15 |
| 170 | 9.11 사사기 5:19-31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11 |
| 169 | 9.10 사사기 5:1-18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10 |
| 168 | 9.8 사사기 4:1-10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08 |
| 167 | 9.3 사사기 1:22-36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03 |
| 166 | 9.2 사사기 1:11-21 | 부산제일교회 | 2026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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